10층 옥상에서 행위예술 작품으로 사는 젖소


칠레 산티아고에 사는 이름을 공개하지 않은 여러 예술가들이 도살장으로 끌려가던 젖소를 구출해 크레인으로 10층 건물 위에 올려놓는 행위예술을 했다고 20일 라스 얼티마스 노티시아스지가 보도했습니다.

젖소는 앞으로 일주일간 농장처럼 개조된 1,500 평방피트 면적 옥상에서 행위예술 작품으로 살 것이라고 하는데 전시가 끝나면 야생동물 보호구역으로 옮겨져 여생을 보낼 것이라고 합니다. (라스 얼티마스 노티시아-산티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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