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세에 대입 시험을 치른 할아버지


중국 후난성 창샤시에 사는 지안산추안(81) 할아버지가 대학에서 공부하고 싶은 일생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대입시험을 봤다고 17일 시아오시앙 모닝포스트지가 보도했습니다.

평생을 초등학교 교사로 근무하다 1989년에 은퇴한 산추안 할아버지는 자신의 대입의 즐거움은 힘들게 공부해본 사람만이 안다며 평생의 꿈인 대학교 학사가 되고 또한 TV와 컴퓨터에 중독돼 공부하길 싫어하는 손자 손녀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되길 원한다고 말씀하셨다고 합니다.(시아오시앙 모닝포스트-창샤)






(c) 웹진 괴물딴지 1999-2010.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