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기록을 함께 세운 엘비스 짝퉁 100명


영국 런던 옥스포드 스트리트에 있는 셀프릿지스 백화점에 100명의 엘비스 짝퉁들이 모여 동시에 비바 라스베가스를 열창해 세계기록을 세웠다고 18일 ABC뉴스가 보도했습니다.

이날 기록행사에 참여한 엘비스 짝퉁들은 중국과 자마이카를 비롯해 세계 각지에서 찾아왔다고 하는데 그들은 백화점의 베가스 주제 이달 축제의 하나인 라스베가스에서 공연할 수 있는 권한을 주는 경연대회 참석차 백화점을 방문했다고 합니다. (ABC-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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