씩씩하게 잘 자라고 있는 아이아이 그렘린


영국 브리스톨 동물원에서 자라고 있는 마다가스카르産 야행성 소형 동물 아이아이가 어미에게 버려진 후 사육사들이 정성껏 길러 잘 자라고 있다고 15일 가디안 언리미티드지가 보도했습니다.

마다가스카르에서 미신을 쫓는 원주민들에게 목격되면 너무 몰골이 추악하다는 이유로 맞아죽고 학자들에 의해 그렘린이라고 불리우는 희귀동물인 아이아이는 브리스톨 동물원 사육사들이 반지의 제왕에 나오는 '골롬'이라고 이름 지으려다 마다가스카르어로 '별'을 뜻하는 '킨타나'로 지었다고 합니다. (가디안 언리미티드-브리스톨)






(c) 웹진 괴물딴지 1999-2010.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