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소와의 전쟁을 선포한 캄보디아 경찰


세계에서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캄보디아의 유명한 앙코르와트 사원 유적지 주변에 물소와 보통 소들이 돌아다니며 똥을 싸는 바람에 악취가 진동해 경찰이 동원돼 소떼를 잡기 시작했다고 13일 AF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현재 앙코르와트 사원 주변에서 체포작전에 돌입한 경찰은 6시간동안 먹이를 찾으러 돌아다니며 똥을 싸는 물소 30마리와 보통 소 10마리들 가운데 1마리를 겨우 잡았다고 하는데 경찰은 소를 잡는대로 소 주인에게 벌금을 물리기로 했다고 합니다. (AFP-앙코르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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