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혀가 잘려 숨진채 발견되는 양떼


아일랜드 코런던데리에 있는 제랄드 맥라우린씨의 농장에서 지난 14년간 330마리가 넘는 양떼가 혀가 잘린채 숨져 동물보호청과 경찰이 집중적으로 수사하기 시작했다고 13일 벨페스트 텔라그라프지가 보도했습니다.

현재 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은 양의 혀가 완벽히 잘리고 일부는 눈이 뽑힌 것을 확인하고 문제의 범행이 인간에 의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수사중이라고 하는데 일부 주민들은 양들이 누군가에 의해 마귀 제물로 바쳐진다고 믿는다고 합니다. (벨페스트 텔라그라프-코런던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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