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요리 식당에서 산 바퀴벌레를 씹어먹어


독일 라스탓에 사는 한 남성이 중화요리 식당에 있는 땅콩 그릇의 땅꽁을 한꺼번에 씹어먹다가 땅콩 그릇 안에 있던 바퀴벌레를 산채로 씹고 뱉어낸 후 소송을 제기해 700파운드를 보상받았다고 13일 아나노바뉴스가 보도했습니다.

사고 당시 땅콩이 가득 든 항아리에서 땅콩을 꺼내먹던 그는 바퀴벌레를 씹은 후 즉시 보건청에 신고해 출동한 보건청 관리들이 식당 부엌안에 바퀴벌레가 많이 돌아다니는 것을 적발하게 했다고 하는데 바퀴벌레를 씹어먹다 뱉어낸 그는 2년전 발생한 사고 이후 다시는 땅콩을 먹지 못했다고 합니다. (아나노바-라스탓)






(c) 웹진 괴물딴지 1999-2010.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