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으로 급히 후송하다 차 사고로 숨져


남아프리카 공화국 마피켕에 있는 한 작은 마을에서 말다툼 도중 칼에 찔린 남성(30)이 친구들에 의해 차로 급히 병원으로 후송 도중 차가 전봇대에 부딛히는 바람에 즉사했다고 9일 Sapa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현재 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은 숨진 남성을 칼로 찌르고 도주한 범인을 수배했다고 하는데 그를 병원으로 옮기다 차사고로 다친 두 청년들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Sapa-마피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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