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색으로 태어난 물개가 입양가족을 찾아


러시아 머만스크 수족관에서 태어난 새끼 물개가 흰색인 부모들과 다르게 회색으로 태어나는 바람에 부모들에게 버림받아 수족관측이 새끼 물개가 성장할때까지 키워줄 입양가족을 찾고있다고 4일 AF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수족관측에 따르면 회색 물개는 커가면서 흰색으로 성장해 다시 부모들에 의해 자식으로 인정받을 것이라고 하는데 그때까지 물개를 키울 수 있는 가족의 자격은 집에 염수를 넣은 욕조가 있고 하루에 100그램의 물고기를 줄 수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AFP-머만스크)






(c) 웹진 괴물딴지 1999-2010.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