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상어처럼 생긴 1인용 잠수정 등장


프랑스의 유명한 해양학자이며 영화제작자인 쟈크 쿠스토의 손자 파비앙 쿠스토씨가 백상어와 겉모습이 똑같은 잠수정을 제작하는데 성공했다고 2일 와이어드뉴스가 보도했습니다.

파비앙은 1989년에 최초로 로보트 상어를 만들고 우리 안에 넣어 야생 상어들이 이에 어떻게 반응하나 촬영했다고 하는데 이번에 만들어진 14피트 길이에 1,200 파운드의 백상어 잠수정은 무소음, 무기포 엔진과 3대의 카메라와 각종 콘드롤 장비를 갖추고 있으며 파비앙은 홀로 탑승하여 해상에 떠있는 제작팀들과 무선교신하며 다큐멘타리 필림을 제작한다고 합니다. (와이어드뉴스-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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