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본능적인 직감을 시험하는 대학교수/font>


영국 허트포드셔 대학교 심리학 교수 리차드 와이스맨 박사가 홈페이지를 통해 인간의 본능적인 직감을 시험하는 '육감' 실험을 시작했다고 1일 스캇츠맨지가 보도했습니다.

와이스맨 박사에 따르면 그의 실험은 웃고있는 사람들의 여러 표정 사진을 인터넷에 올려놓고 간단한 질문 테스트로 진짜 웃는 사람과 거짓으로 웃는 표정을 짓는 사람을 가린다고 하는데 그는 이 실험으로 인간이 본능적인 직관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지 방법을 찾으려고 한다고 합니다. (스캇츠맨-허트포드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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