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생각을 읽는 두뇌 전자칩 개발


미국 메사추세츠주 뉴잉글랜드 시나이 병원의 선구적인 외과 연구진들이 2001년 칼에 찔려 목 아래 부분이 마비된 마태 나글(25)씨가 두뇌의 생각을 읽는 전자칩을 사용해 컴퓨터에 연결된 장치로 물체를 움직이게 하는데 성공했다고 31일 BBC뉴스가 보도했습니다.

전자칩으로 부터 뇌의 신호를 받아 컴퓨터로 보내 이를 해석해 명령어로 바꾸고 로보트 팔을 움직이게 하는 이 기술은 앞으로 여러종류의 신체마비로 고통받고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합니다. (BBC-뉴잉글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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