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를 탈취하려고 27명을 죽인 여성 살인마


아프가니스탄 자랄라바드에서 피해자들을 집으로 유인해 강한 마취제가 든 음식을 먹여 정신을 잃으면 목을 졸라 27명을 연쇄적으로 살해하고 그들의 차를 공범들과 함께 파키스탄 국경 근처 마을에 팔아온 연쇄살인마 시린 굴(39)과 그의 애인 등 4명이 체포됐다고 29일 텔라그라프지가 보도했습니다.

살인마의 주 피해자들은 택시기사들이며 그녀는 남편까지 같은 방법으로 죽였다고 하는데 오랜 범행 끝에 꼬리가 잡혀 경찰에 체포됐고 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은 그녀의 집에서 18구의 피해자 시신을 발굴했다고 합니다. (텔라그라프-자랄라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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