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쏟은 거름에 깔려 죽은 운전기사


체코공화국 칼로비 바리에서 거름 작업을 하던 트렉터 운전자가 8톤 거름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29일 로이터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이에 대해 트렉터 회사 측은 이런 사고가 한번도 발생한 적이 없다며 거름을 땅에 쏟으려면 운전실에서 기계를 제어해야 하는데 그가 어떻게 트럭 밖에서 거름에 깔려 죽을 수 있냐면서 기괴한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로이터-칼로비 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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