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발 길이가 4.2m가 넘는 여인


중국 통시앙에 14살때부터 머리를 깎지않아 두발 길이가 4.2m가 넘는 여인(40)이 산다고 26일 BBC뉴스가 보도했습니다.

하지만 현재 기네스북에 기록된 사람은 두발 길이가 5.15m가 넘는 태국의 후 스테티우 할아버지라고 하는데 그는 머리를 깎고나서 몸이 아파 18세였던 1929년부터 머리를 전혀 깎지않았다고 합니다. (BBC-통시앙)






(c) 웹진 괴물딴지 1999-2010.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