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미술관에 그림을 전시한 거리 예술가


지난13일 미국 뉴욕 현대미술관에 영국에서 온 이름없는 거리 예술가 '밴스키'가 자신의 그림을 미술관에 숨겨서 가지고 들어와 벽에 붙인 뒤 3일간 전시하는데 성공했다고 26일 ABC뉴스가 보도했습니다.

밴스키의 그림은 그가 스프 깡통을 그린 것이라고 하는데 박물관측은 처음에 그의 그림이 벽에 걸린지 모르고 있다가 3일만에 확인하고 바로 철거했다고 합니다. (ABC-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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