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집을 보호하는 개를 곰으로 오인한 벌떼


크로아티아 공화국 프란시코박에서 벌집을 지키던 개가 벌떼에게 곰으로 오인되어 쏘여 죽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24일 데일리 레코드지가 보도했습니다.

사고 당시 숨진 개는 벌통들이 산에서 내려온 곰에 의해 여러차례 습격당해 부서지자 곰으로 부터 벌집을 지키기 위해 양봉업자인 주인이 풀어놓은 개였다고 하는데 벌떼는 개가 주변에 나타나자 또 곰이 나타난줄 알고 개를 쫓아다니며 마구 쏘았다고 합니다. (데일리 레코드-프란시코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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