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마리가 넘는 쥐떼와 함께 살아온 모녀


독일 안노버에 있는 작은 아파트에서 100마리가 넘는 쥐떼와 기니피그, 토끼, 앵무새들과 함께 사는 기이한 모녀가 경찰에 적발됐다고 21일 AF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모녀의 집에서 독한 거름 악취가 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집 안에 100마리가 넘는 쥐떼가 이리저리 돌아다니는 것을 확인하고 모녀에게 자조치종을 물었다고 하는데 6개월전 쥐 몇마리를 사서 기르다 쥐떼가 번식해 금새 100마리가 넘은 것을 확인하고 수의사들을 동원해 쥐떼를 소탕했다고 합니다. (AFP-안노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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