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즈메니안 타이거에 포상금을 125만불 걸어


올해로 창간 125주년을 맞이하는 태즈메니아의 유명 잡지 더 불레틴지가 멸종된 것으로 알려진 태즈메니안 타이거를 생포하는 사람에게 125만불을 주겠다고 발표했다고 23일 머큐리뉴스가 보도했습니다.

태즈메니안 타이거는 70여년전 멸종된 것으로 추정됐지만 현재까지 여러 사람들에게 목격됐다는데 오늘날까지 사진이나 영상으로 촬영된 적이 없어 더 불레틴지는 이번에 포상금을 걸어 많은 사람들이 수색에 참여해 태즈메니안 타이거가 멸종됐는지 안됐는지에 대한 논란에 종지부를 찍을 계획이라고 합니다. (머큐리뉴스-태즈메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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