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가 확인된 미 공군의 극초음속 항공기


지난 10여년간 '오로라'로 불리워지며 여러 사람의 입을 통해 오르내린 10만피트 상공에서 마하 5이상으로 비행할 수 있는 극초음속 폭격기가 팬타곤의 보고서를 통해 존재 사실이 확인됐다고 18일 스페이스데일리지가 보도했습니다.

앞으로 5년안에 실전배치될 것이라는 이 항공기는 1,000파운드 상당의 폭탄을 적재하고 지구의 어느 곳이라도 불과 2시간만에 도달할 수 있으며 대기권까지의 여행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스페이스데일리-워싱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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