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상금 5천파운드가 걸린 버포드의 괴수


영국 옥스포드셔주에 있는 폭스버리 농장 마을에 나타나 양을 여러 마리 잡아먹은 정체불명의 검은 괴수가 현지 야생동물공원에 의해 현상금이 5천파운드가 걸렸다고 17일 BBC뉴스가 보도했습니다.

'버포드의 괴수'라고 불리우는 문제의 고양이과 동물은 생김새가 검은 표범과 비슷하다고 하는데 현상금은 버포드의 괴수를 생포했을때만 지급될 것이라고 합니다. (BBC-옥스포드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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