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투명인간인줄 착각하고 은행을 털어


말리 바마코에 사는 한 남성이 투명인간이 될 수 있다는 가루를 구입한 뒤 15kg이나 되는 무거운 가루를 목에 걸고 은행을 털러 들어왔다가 총을 맞고 경찰에 체포됐다고 17일 AF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범행 당시 자신이 투명이고 천하무적이라고 믿은 은행강도는 집에도 많은 양의 가루를 가지고 있었던 것이 확인됐다고 하는데 다행히도 범행당시 다른 사람은 다치지 않았다고 합니다. (AFP-바마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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