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을 모독해 파충류로 변한 소녀 대소동


인도 바이큘라에 있는 JJ 병원에 반인반수 소녀가 입원해 있다는 괴 소문이 돌아 소문을 접한 주민 수천여명이 파충류 소녀를 직접 보겠다며 병원에 몰려들어 소란을 피우고 있다고 18일 스카이 뉴스가 보도했습니다.

괴 소문에 따르면 소녀는 저녁 기도 시간이 돼 엄마가 TV를 그만 시청하고 무릎꿇고 기도하자고 하자 성서를 발로 찼다고 하는데 그 순간 몸의 절반이 도마뱀으로 변해 급히 JJ 병원에 입원했다고 합니다.

호기심에 찬 주민들은 병원측이 그런 소녀가 입원한 사실이 없다고 부인하는데도 이를 믿지않고 실제로 소녀가 파충류로 변했다는 말을 들었다며 파충류 소녀를 직접 보겠다고 병원 안을 마구 휘저으며 돌아다니고 있다고 하며 병원측은 그들을 저지하느라고 큰 고생을 하고 있고 입원중인 환자들도 계속되는 소동으로 고통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스카이뉴스-바이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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