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처럼 산 거북이 등에 사탄 모습이 나타나


지난 10월 미국 인디애나주 미시간타운에 있는 작은 애완동물판매점에서 발생한 화재에서 유일하게 생존한 거북이 '럭키'의 등에 사탄 얼굴 형상이 나타났다고 18일 A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거북이의 등 껍질에 이상한 형상이 생겨나는 것을 보고 의아해하다 문제의 형상이 염소수염에 2개의 뿔이 난 사탄의 얼굴로 변하는 것을 확인한 주인 데보라는 마치 사탄이 자신의 존재를 알리려는 것 처럼 보인다면서 거북이 '럭키'의 사연을 DVD로 제작해 이베이에 팔 계획인데 그녀는 낙찰자에게 럭키를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줄 것이라고 합니다. (AP-미시간타운)






(c) 웹진 괴물딴지 1999-2010.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