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경찰관'이 금전 탈취 혐의로 체포돼


2005년과 2006년 멕시코시티에서 '올해의 경찰관'으로 선정된 알레한드로 가리노가 범죄인들의 범행을 눈감아주는 대가로 금전을 탈취해 경찰에 체포됐다고 14일 ABC뉴스가 보도했다.

멕시코시티 경찰 당국은 교통위반에서 납치와 마약 거래에 이르는 각종 범죄를 뇌물받고 눈감아 주는 부패한 경찰들이 설치는 가운데 모범을 보여 표창 받은 그가 그러한 범행을 저지른 것이 충격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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