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를 자르다가 성난 벌떼에 쏘여


호주 버몬트 주 엘라드 클로스에서 나무를 자르던 사람이 나무에 있는 벌집을 보지 못해 성난 벌떼에 쏘이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13일 ABC뉴스가 보도했다.

이름이 공개되지 않은 주민은 머리와 목에 적어도 40여 차례 벌에 쏘였는데 다행히 크게 다치지 않아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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