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비싼 책이 출시됐다?


세계에서 가장 비싼 책이 출시됐다는 설이 사실인 것으로 확인됐다.

영국의 전시 사업가 로저 샤쇼어가 300만 파운드에 특수 제작해 판매하는 이 '곰과의 춤' 이란 책은 600개의 정품 다이아몬드로 치장되어 있다.

이 책은 작가가 소련이 붕괴된 뒤 어떻게 사업을 해 1억 파운드가 넘는 돈을 벌었는지 저술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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