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완용 닭을 위해 2,000파운드를 쓴 커플이 있다?


애완용 닭을 위해 2,000파운드를 쓴 커플이 있다는 설이 사실인 것으로 확인됐다.

썬지 보도에 따르면 영국 사우스 웨일스에 사는 빅키와 샘 밀스(24) 부부는 애완용 닭(3)이 다리를 다쳐서 가축병원에서 7차례 수술하며 2,000불의 치료비가 나왔지만 닭이 잘 뛰어다니는 것을 보고 싶어 기꺼이 비용을 지불했다.

닭은 다리를 다쳤을 때 우울증도 앓았으나 부부가 외출할 때 마다 TV를 켜줘 우울증도 완쾌됐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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