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세 할머니가 초등학교 입학 허가를 받았다?


102세 할머니가 초등학교 입학 허가를 받았다는 설이 사실인 것으로 확인됐다.

벨기에 신트-카텔리즌-와베에 사는 스테파니아 마리엔 할머니는 어느 날 마을 의회로 부터 초등학교 취학 허가 통지서를 받고 의회에 연락했는데 업무 착오로 판명됐다.






(c) 웹진 괴물딴지 1999-2010.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