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석과 무덤을 들이받은 음주 운전자가 있다?


독일에 비석과 충돌한 음주운전자가 있다는 설이 사실인 것으로 확인됐다.

ABC뉴스 보도에 따르면 독일 미테르타이흐에서 한 여인(53)이 만취 상태로 가족묘를 찾아갔다가 방향 감각을 잃고 다른 사람의 비석과 충돌했다. 그녀는 차를 다시 빼내지 못해 경찰에 연락해 차를 견인했는데 묘지와 차량 피해액이 3만 불 이상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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