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뢰를 날리며 즐긴 사람이 있다?


헝가리에서 지뢰를 플라스틱 원반처럼 던지며 즐긴 사람이 있다는 설이 사실로 확인됐다.

스위스에서 여행 온 루카스 애이더(20)와 크리스토프 쿠르즈(19)는 다뉴브 강가에서 놀다가 물 속에서 원반형 물체를 발견하고 이를 원반처럼 던지며 놀았다.

그들을 목격한 수영 안전 요원은 놀이를 중단시키고 경찰에 연락했는데 여행객들이 가지고 논 물체는 구소련제 6kg짜리 대전차 지뢰인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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