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톨릭 신부가 종을 크게 쳐 벌금형을 받았다?


성직자가 종소리를 크게 울려 벌금형을 선고받았다는 설이 사실인 것으로 확인됐다.

네덜란드 틸부르크에 사는 이름이 공개되지 않은 가톨릭 성당 신부는 6개월 전 동네에 부임한 뒤 아침 7시가 되면 종을 쳤는데 주민들의 불평에 마을 위원회가 동의하여 5,000유로(641만원) 벌금을 부과했다.

위원회는 신부가 원하면 언제라도 종을 칠 수 있지만 소음 규정을 준수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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