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이름을 바꾸자고 주장한 주교가 있다?


신의 이름을 '알라'로 바꾸자고 말한 카톨릭 주교가 있다는 설이 사실로 확인됐다.

가난한 사람은 빵을 훔쳐도 된다고 발언해 물의를 일으킨 네덜란드의 티니 무스켄스 주교는 금주에 방송국과 인터뷰를 하다 알라가 신으로 부르기에 아름다운 단어라며 '이제부터 우리 모두 신을 알라라고 불러야 되지 않을까요?' 라고 말해 물의를 빚었다.

그는 신이 자신을 무엇이라고 부르던지 상관하지 않는다고 말했는데 네덜란드 모로코인 회교도 협회 대변인은 자신들이 그같은 요청을 하지 않았다며 기쁘지 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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