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속돌파에 도전하는 인간이 있다?


25마일 상공 기구에서 낙하해 인간 최초로 음속 돌파를 시도하는 사람이 있다는 설이 사실로 확인됐다.

프랑스 낙하산 부대 출신인 미셸 푸로니에(63)는 영하 100도의 25마일 상공까지 기구를 타고 올라가 과다한 태양 방사능과 산소 결핍 상태에서 시속 1km 속도로 낙하해 음속 돌파 신기록을 수립할 계획이다.

미셸은 음속 돌파 충격을 견디는 특수 점프 복을 착용할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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