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환과 성기를 스스로 자른 사람이 있다?


영국 에일스베리에 사는 두 아들을 둔 42세 가장이 여자가 되기 위해 고환과 성기를 스스로 잘랐다는 설이 사실인 것으로 확인됐다.

썬지 보도에 따르면 건설회사 사장 하워드 쉘리는 병원에 성전환 수술을 신청했는데 2년을 기다리라고 하자 인터넷에서 자료를 찾아 집에서 직접 고환과 성기를 잘라 쓰레기통에 버린 뒤 응급실로 달려가 치료받았다.

하워드는 놀랍게도 빨리 회복돼 3일 만에 회사에 출근했는데 부인 자넷(42)은 아직도 서로 사랑한다며 그렇게 끔찍한 행동을 한 것이 화가 난다고 말했다.

하워드는 현재 성전환 수술을 받기 위해 저금을 하고 있는데 앞으로 5,000파운드를 모으면 태국에 가서 성전환 수술을 받을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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