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의 기타리스트가 36년 만에 박사 논문을 제출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영국의 록 그룹 퀸의 기타리스트가 36년 만에 천문학 박사 논문을 제출했다는 설이 사실로 확인됐다.

36년 전 음악 때문에 천문학 박사 코스를 포기한 기타리스트 브라이언 메이(60)는 그동안 연구 결과인 '황도대 먼지 구름의 방사선 속도'를 주제로 한 박사 논문을 런던 임페리얼 대학교 천체물리학 주임교수 폴 넌드러 박사에게 제출했는데 8월 23일 논문 심사위원회에서 학위 수여 여부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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