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립쇼 댄서가 고객의 생명을 구했다?


미국 플로리다 주 포트 세인트 루시에서 고객의 집에 스트립쇼 서비스를 위해 방문한 댄서가 심장마비로 죽을 뻔한 고객을 구해줬다는 설이 사실로 확인됐다.

스트립퍼 카니샤 넌츠(25)는 다니엘 카핀스키(46) 집에 가서 춤을 추다 춤을 구경하던 다니엘이 심장마비로 쓰러지자 인공호흡으로 소생시키고 병원에 연락해 그의 생명을 구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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