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콩이 성화 주자가 되기를 원한다?


몸에 털이 너무 많아 '킹콩'이라고 불리우는 중국의 유젠후안이 올림픽 성화 주자가 되기를 원한다는 설이 사실인 것으로 확인됐다.

전신의 96%가 털이 나 세계에서 두 번째로 털이 많은 사람인 그는 자신을 성화 주자로 추천해 주도록 캠페인을 벌이기 시작했는데 2000년 시드니 올림픽 체조 금메달리스트인 싱아오웨이가 그의 캠페인을 공식 후원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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