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세에 이글 스카우트가 된 할아버지가 있다?


88세에 보이스카우트의 이글 스카우트가 된 할아버지가 있다는 설이 사실인 것으로 확인됐다.

미국 플로리다 주 포트마이어에 사는 2차 대전 참전용사 월터 하트 할아버지(88)는 공로 지가 21개면 이글 스카우트가 될 수 있다는 말을 듣고 1928년에 가입한 이래로 그동안 봉사 활동 등을 통해 받은 23개의 뱃지를 제시해 마침내 미국 보이스카우트의 최고 영예인 이글 스카우트에 최고령자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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