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룸을 부수며 탈취됐던 포르쉐가 다시 도난당했다?


말레이시아 페낭에서 자동차 판매장 쇼룸을 부수며 달아났던 28만 달러가 넘는 포르쉐가 다시 도난당했다가 회수됐다는 설이 사실인 것으로 확인됐다.

첫 번째 도주 사건 당시 기름이 없어서 1.5km 떨어진 지점에서 발견된 포르쉐는 경찰서 보관 중 다시 도난당했는데 차 도둑은 경찰이 추격하자 10km 떨어진 지점에 차를 두고 도주했다.

경찰은 도둑이 차 열쇠가 있는 것으로 보아 그가 첫 범행을 저지른 인물인 것으로 보고 있다.






(c) 웹진 괴물딴지 1999-2010.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