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술값으로 10만 파운드 이상 쓴 사람이 있다?


하루 저녁 술값으로 10.5만 파운드를 쓴 사람이 있다는 설이 사실인 것으로 확인됐다.

로이터통신 보도에 따르면 지난 주말 영국 런던의 고급 클럽 크리스털에서 한 중동 부자가 남녀 친구 17명과 함께 와서 개당 6만 불이 넘는 최고급 포도주들을 주문해 무려 10.5만 파운드를 술값으로 지불하는 해프닝이 발생했다.

이에 대해 크리스털 대변인은 한 고객이 이렇게 돈을 많이 쓴 것은 처음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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