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 트럭에 불이나 치즈가 퐁듀가 됐다?


미국 캘리포니아 주 새크라멘토 80번 고속도로에서 체다와 프로볼로네 치즈 등을 수백 kg 싣고 달리던 트럭이 불이나 치즈가 퐁듀가 됐다는 설이 사실인 것으로 확인됐다.

트럭 운전기사 프랭크 바커는 트럭에서 연기가 나자 차를 정차시키고 소화기로 불을 끄려다 실패하고 불길이 심해져 피신했는데 트럭이 불타며 다량의 치즈가 고속도로에 흘렀다. 도로 관리 직원들은 퐁듀가 된 치즈를 치우는데 무척 힘들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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