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화에 루즈 자국을 남긴 여인이 체포됐다?


프랑스에서 명화에 루즈 자국을 남긴 여인이 체포됐다는 설이 사실인 것으로 확인됐다.

캄보디아계 프랑스인 샘 린디(30)라는 여인은 프랑스 남부 아비뇽의 화랑에서 전시중인 미국의 현대화가 사이 톰블리가 그린 2백만 유로 가치의 명화에 루즈 자국을 남겨 경찰에 체포됐다.

린디 여인은 사이 톰블리가 작품에 자신을 위해 흰 부분을 남겨놓았다며 유화의 흰 여백에 입맞춤으로 루즈 자국을 남기고 더 멋있다고 말했다가 경찰관에게 연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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