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섹시하면 버스도 못탄다?


너무 섹시한 여성은 버스도 못탄다는 설이 사실인 것으로 확인됐다.

독일 린다우에서는 버스를 타고 가던 여인 데보라 C(20)가 운전기사가 갑자기 화를 내며 백미러를 볼 때마다 눈길이 그녀에게만 간다며 자리를 옮기지 않을거면 차에서 내리라고 윽박질러 자리를 옮겨 앉는 해프닝이 발생했다.

이 같은 해프닝에 대해 버스 회사 측은 운전기사가 다른 승객들의 안전을 위해 옳은 행동을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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