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 안에서 잘 가라고 하면 안 된다?


미국 비행기 안에서 잘 가(Bye Bye)라고 하면 안 된다는 설이 사실인 것으로 확인됐다.

미국 휴스턴에서는 오클라호마로 가는 비행기에 탑승한 19개월 된 아기 개런 펜렌드가 '비행기야 잘가' 라는 말을 계속 반복해 엄마 케이트 펜런드와 함께 비행기에서 강제 퇴출되는 해프닝이 발생했다.

해프닝 당시 케이트는 승무원들이 계속 '바이 바이 플레인'이라고 말하는 아기에게 수면제를 먹이려고 해 반대하자 비행기에서 강제로 내리게 했다고 말했다.






(c) 웹진 괴물딴지 1999-2010.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