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장신 남성이 결혼했다?


키가 236cm인 세계 최장신 남성이 결혼했다는 설이 사실인 것으로 확인됐다.

내몽고에 거주하는 세계 최장신 남성 바오시순(59)은 29세 신부 시아 샤수쥐안과 결혼했는데 이들의 결혼식은 내몽고 정부에서 주관해 성대하게 거행됐다.

바오시순은 지난 12월 플라스틱을 삼켜 목숨이 위태로웠던 돌고래 두 마리의 입 안에 긴 손을 집어넣어 플라스틱 조각을 빼내 목숨을 구해줘 화제가 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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