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최면 하다가 인사 불성된 최면술사


수습 최면술사가 자기최면 훈련 중 혼수상태에 빠져 인사 불성되는 기이한 사고가 발생했다고 텔레그라프가 보도했다.

노스 런던에 거주하는 헬뮤트 키치마이어(27)은 집에서 거울을 바라보며 교범에 쓰인 대로 자기최면 훈련을 하다가 멍청하게 허공을 바라보며 실성했는데 마침 부인이 그를 발견하고 남편의 최면술 선생 레이 로봇 박사에게 연락해 로봇 박사의 원격시술로 5시간 만에 최면에서 풀려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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