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일푼 형제가 난데없이 80억을 상속받아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무일푼 홈리스로 동굴에서 기거하며 길거리 폐품 수집으로 살아가는 펠라디 형제에게 느닷없이 80억불의 천문학적인 큰 유산이 상속돼 화제가 됐다.

유산을 상속한 사람은 다름 아닌 독일 바덴-뷔르템베르크에서 최근 사망한 외할머니인데 펠라디 형제는 그들의 어머니가 부유한 집 출신 인줄은 알고 있었지만 완고하고 무척 엄격해 결국 그들의 어머니와 아버지가 돌아가실 때 까지 독일에 계신 할머니와 연락이 전혀 없었다가 끝내 할머니마저 돌아가신 것이라고 한다.

할머니가 남긴 유산은 독일 법률에 의거 남은 자손들에게 분배하게 되는데 이들 형제와 미국에 거주하는 그들의 여동생 1명이 유일한 자손으로 확인돼 거액을 상속받게 됐다.






(c) 웹진 괴물딴지 1999-2010.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