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감기 캔디 '피셔맨스프렌드'가 신종플루에 특효?


감기, 기침으로 목이 아프거나 편도선이 부었을 때 먹는 '피셔맨스프렌드' 프로폴리스 캔디의 인기가 급상승해 제조사가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다.

데일리밀러 보도에 따르면 목감기 캔디 '피셔맨스프렌드'의 제조사 로프트하우스오브 프릿우드사가 자사가 생산하는 목캔디가 신종플루를 치료할 수 있다는 어떤 입증도 된 것이 없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핵심 원료인 스타아니스 열매가 신종플루 치료제 타미플루의 주성분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지난 6월 이래 매출이 43%나 급상승했고 회사는 고객들이 '피셔맨스프렌드' 캔디를 즐기는 것이 아무런 해가 없다고 믿어 생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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