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700년 전에 입적한 스님이 환생했다


미국 보스턴에서 태어난 지그메 왕추크(11) 소년이 1250년에 입적한 티베트의 유명한 고승 갈라 로레파의 환생체로 입증받고 새 린포체로 추대돼 세인의 관심을 끌고 있다.

2년 전 인도로 이주해 현재 다르젤링 시 초엘링 수도원의 원장으로 임명된 왕추크는 앞으로 10년 동안 수도원에 은거하며 수도에 정진하게 될 것이라고 교단에서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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